잠시 잊고 지내던, 
늘 미뤄오던,
졸업논문을 써야 할 때가 됐다!


연구계획서를 어디에 뒀더라?

먼지 머금은 계획서를 뜯어고치느니 새로 쓸까, 
잠시 생각하다가 먼지 뒤집어 쓰는 게 역시 최선이란 결론을 내림. 

우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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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명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