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07/02 미디어실험장~ by 망명객
  2. 2009/06/17 인터넷이 다문화사회 이끈다 (4) by 망명객
  3. 2009/06/08 푸른자전거야~! by 망명객
  4. 2008/11/10 2008년 11월 10일, 오늘 하루는... by 망명객
  5. 2008/08/14 망명객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3일 by 망명객
  6. 2008/05/28 촛불을 들고... by 망명객
  7. 2008/04/29 방문자 폭주 (2) by 망명객
  8. 2008/03/14 그때는? by 망명객
  9. 2008/01/03 아직은 작업중 by 망명객
  10. 2004/12/02 [펌] 블로그와 싸이의 차이 - 대한민국은 현재 커뮤니케이션 난재 by 망명객
트위터의 어마어마한 가능성을 뒤늦게 발견하곤 여러 가지 실험질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

블로그에 잡다한 게 여럿 걸릴 수 있습니다.

--;;;;;;;;;;;;;;;



- 이주민 컴퓨터 수업 관련 팁들... -

최근 선보인 블로그 수익모델 살펴보기

트위터 이용 가이드(1)블로그에 트위터 게시판을 만들어 보세요

블로그에 트위터 계정으로 댓글 단다

TweetGuru 를 소개합니다. Twitter 에서 자동으로 다양한 정보를 받아보세요.

Twitter FAQ: RT, HY, OH, ETC

트위터 서비스 입문서...

트위터에서 생일/기념일/약속/날씨 알림을 받아보세요. @info_guru

블로그에 소셜댓글 시스템을 도입해 보자

지메일에 메시지 번역 기능 추가.. 영어 메일도 안심





mushman1970 님과 구루 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__)(--);
Posted by 망명객

출처 : Auntie K

요즘 제가 주로 고민하는 부분은 이주민들과의 소통입니다. 소통 없는 삶은 무의미하니까요. RTV를 비롯해  지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RTV에 프로그램을 공급하던 MWTV도 마찬가지죠. 퍼블릭 엑세스 채널의 공공성은 인정하지만, 되묻고 싶은 건 정작 이 정부 들어 최악을 상정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전 RTV나 MWTV를 비판하는 입장입니다. 전 공공성을 상정한다고 해서 모두가 다 정부의 지원금만을 바라봐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사회에 대한 비판과 마찬가지입니다. 시민 없는 운동이란 비아냥거림에 언제까지 그대로 조직을 유지해야 하는 건지, 정말 답답할 따름입니다. 지켜보는 제가 이렇게 답답한데 정작 시민운동의 주체라는 분들은 얼마나 갑갑할까요. 아니, 이제 툭 까놓고 이야기할까요? 재생산 안 되는, 답보 상태의 운동이 운동이라고 할 수 있을지... 부디 최근 들어 늘어난 NGO학과에서는 이를 해명해주시길 빕니다.

아... 제목으로 돌아갈게요. 인터넷이 다문화사회 이끈다. 이주민 인구가 100만을 넘어섰습니다. 언어란 장벽이 존재하지만, 이주민들에게 인터넷은 자국 소식을 전하는 주요한 매체가 되고 있죠. 아, IT강국 대한민국이요? 그놈의 강국이란 소리 좀 빼라고 하시죠. 이들은 자국에서 겪은 인터넷 환경에 적확한 서비스들을 주로 이용합니다. 물론 한국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용하던 서비스는 구미권 서비스가 대다수입니다. 몽골과 베트남 분들은 주로 야후 서비스를 애용하시더군요.

가끔 우리가 떠드는 인터넷 강국이란 소리가 인프라 강국이란 소리로 등치시키는 건 아닌지, 홀로 고민하게 됩니다. 인터넷도 문화적 상품이라 생각할 때, 드라마나 음악과 같이 문화적 할인이란 개념이 개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언어에 따른 문화적 부산물이 이주민들의 인터넷 국내 서비스 이용에 장벽이 되는 것이죠.

6월 초, 이명박 대통령은 아세안 경제공동체 형성의 틀을 마련합니다. FTA에 버금가는 아시아 경제공동체를 형성하겠다는 게 주요 골자죠. 한류 드라마 주인공이 아세안 퍼스트레이디들을 접견했습니다. 전 그 모습을 보면서 웃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세안 회원국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단기적 처방일 뿐이었으니까요.

자, 밖으로 향한 시선을 안으로 돌려 봅시다. 이미 국내에선 다국적 유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고 다문화사회가 시대적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다민족 국가로의 이행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죠.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이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을까요?

전 인터넷이 다문화사회를 이끌 원동력이라고 봅니다. 인터넷에 국경이 없듯, 언어적 장벽도 인터넷 앞에선 해결 가능한 문제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게 미래의 인터넷 사회입니다. 과거 미국 사회에서 민족 매체들이 행한 사회적 동인은 민족적 구심점이었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생성될 다양한 민족 그룹별 매체들이 그런 역할을 수행하리란 건 자명한 이치입니다. 다만, 신문과 방송을 위주로 한 구매체 중심의 민족 매체가 인터넷 기반으로 바뀔 수 있단 상상력을 발휘해봅니다.

광고 시장의 악화, 사회 공공성 약화에 따른 구매체들의 붕괴 시점에서 한국 내 민족 매체들이 무거운 조직을 운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가벼운 매체, 기동전을 펼칠 수 있는 매체가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을 주목합니다. 공동체라디오도 활용 정도에 따라 좋은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상상력이겠죠.

이주민들의 한국문화 동화 정도는 아직 측정된 수치가 없습니다. 그만큼 이주민에 대한 연구가 요원한 시점입니다. 단, 이미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이주민들이 겪는 문화적 갈등이 높다는 것과 이주민들의 문화 표현 욕구가 높다는 사실 뿐. 이를 프로그램화 했을 때 문제가 따릅니다. 단기 거주를 목적으로 한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영구 거주를 염두에 둔 결혼이주여성자들을 대상으로 하는가에 따라 정책적 접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밝히고 싶은 건, 이주민들에게 인터넷을 알려주면서 한국 서비스들을 권하고 싶진 않다는 점입니다. 왜냐구요? 이주민을 포함한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한국 인터넷 서비스 회원가입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저는 이를 실명제의 어두운 면이라 표현합니다. 이주민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는 자원봉사자로서 전 이주민들에게 미국 서비스들을 이용하길 권합니다. 다음보단 구글을, 네이버보단 야후를... 그런 식이죠.

인터넷 세상에서 애국심은 조금 먼 이야기입니다. 반크를 들먹이실 순 있습니다만, 제 이야긴 그 친구들과 거리가  멉니다. 당장 개인의 입장에선 사용하기 편한 서비스를 이용할 따름입니다. IT강국이요? 조금 말을 정확하게 하시죠. IT인프라 강국일 뿐입니다. 당장 해외에 진출했던 IT서비스 업체들의 성적이 이를 반영합니다.

희망...
물론 희망은 있습니다. 이주민들에게 국내 인터넷 환경은 언어적 제약이 따릅니다. 업체에 따라 메인페이지 정도는 회원의 환경설정에 의해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구글은 이를 지원합니다. 그러나 다음이나 네어버는 이를 지원하지 않죠. 일억이 넘지 않는 한국어 이용자 전용 서비스와 전세계 인구를 대상으로 기획한 서비스는 응당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 더 상상력을 발휘할 순 없을까요?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해마다 그 수가 늘고 있는 아세안 인터넷 유저 인구만 보더라도 시장성은 충분하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문제는 이를 지원할 법제도적 환경입니다.

전 제가 아는 이주민 친구들에게 구글 서비스를 권유합니다. 조금 느리긴 하지만 아무래도 글로벌 마켓을 상대로 기획한 서비스라, 구글은 이주민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요? 가입이나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바꿔주시죠. 응당 한국어 이용 유저들도 적은 마당에 글로벌 마켓에서 살아남긴 힘든 서비스들입니다. 너무 매몰찬가요?

전 인터넷이 다문화시회를 이끌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다만 국내 포털을 염두에 둔 기획은 아닙니다. 한국의 다문화를 이야기할 때 늘 걸리는 건 언어적 문제입니다. 저도 한국어를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다국어를 염두에 두지 않은 서비스는 국경 안에 머물 뿐입니다.

귀국 후 한국어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인도네시안 친구가 있습니다. 최근 이 친구가 텍스트큐브에 블로그를 개설한 뒤 한국어 속담을 인도네시아어로 번역한 포스팅을 꾸준히 올리더군요. 2억이 조금 넘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언젠가는 이 친구의 블로그가 제 값어치를 할 거라 전 믿습니다.

국내 이주민들이 블로그스피어 내 발화 주체로 등장할 수 있을까요? 전 그게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출신국이나 민족별 미디어의 맹아는 바로 그들입니다. 아울러 이들은 해외 시장 개척의 첨병이기도 하죠. 모든 문제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망명객

푸른자전거야~!

길위에서 : 2009/06/08 13:12
시공간 개념의 근대성

위 포스팅 내용에서 언급하고 있는 "망할 놈의 두 선배 자식" 중 한 사람이 혹시 자네 아닌가?

아무래도 자네와 간표씨가 "망할 놈의 두 선배 자식"이 된 것 같은데... ㅋㅋ

사회학도 다운 변명을 늘어놓고 있지만, 결국 언론기관이나 언론사란 조직 자체가 근대적 기관이라는 건 모르나?


고등변명일 뿐. ㅋㅋ








Posted by 망명객

이 글은 망명객님의 2008년 11월 9일에서 2008년 11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명객

  • 여기저기 끄적이던 글들을 블로그로 옮겨오는 중. 하루이틀에 끝날 일이 아닐듯… 에휴…(블로그 글옮기기)2008-08-13 19:20:28

  • 역사 교과서 문제 이전에 역사적 사건들을 담아내는 미디어 형식과 내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me2book 알라딘)2008-08-13 23:34:52
    우리 안의 과거 - media, memory, history - 과거는 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기억되고 역사화되는가?
    작가
    테사 모리스 스즈키 지음, 김경원 옮김
    출판사
    휴머니스트
    설명
    우리 안의 과거 - 테사 모리스 스즈키 지음, 김경원 옮김
    역사소설, 사진, 영화, 만화, 그리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역사가 기록/서술/기억되는 지금, 역사를 표현하는 매체는 과거를 이해하는 데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여러 사례분석을 통해 멀티미디어 시대 역사와 미디어의 관계를 고찰하며, 여러 매체가 공명하여 만들어내는 역사관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이 글은 망명객님의 2008년 8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명객

촛불을 들고...

똥침 : 2008/05/28 12:30

블로그 촛불 달기 사이트

본 블로그 주인장 사진에 담긴 왕따 인형에게 촛불을 쥐어주고 싶었다.

꼴같지 않은 인간이 선배랍시고 내 영혼을 운운한다. 울컥하는 마음에 책을 덮고 광화문으로 달려가고 싶었다. 오랜만에 거리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

그러나 블로그에 작은 촛불 하나 밝힐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촛불배너를 달고 보니 왕따 인형의 엉덩이가 꽤나 뜨거워질 것 같다. 당분간은 그 뜨거움이 지속될텐데. 저 녀석 가출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광화문으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똥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을 규제하는 사회  (4) 2008/08/01
개소리  (0) 2008/06/30
촛불을 들고...  (0) 2008/05/28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허하라  (0) 2008/05/28
언론산업에 종사한다는 건  (0) 2008/05/27
쇠고기 수입이 쇠고기 기술협의라고?  (0) 2008/05/07
Posted by 망명객

방문자 폭주

길위에서 : 2008/04/29 01:15
거의 방치해두다시피 한 블로그. 그래도 쥔장이라는 사명감에 잠시 들렀다가 깜짝 놀람. 어제 하루 방문자가 2272명이라니. 하루에 20건의 방문자 기록을 넘기기 힘들었건만, 갑자기 이 무슨 사태던가. 티스토리가 미쳐가나 보다.

끄적끄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길위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고...  (0) 2008/05/13
중국인 유학생  (0) 2008/05/05
방문자 폭주  (2) 2008/04/29
실수...  (0) 2008/04/29
인터뷰어 되기...  (0) 2008/04/21
쳇, 마이스페이스 낚시질...  (0) 2008/04/15
Posted by 망명객

그때는?

분류없음 : 2008/03/14 23:56

http://methodolozy.tistory.com/ (방법론재수강님의 블로그)

30대가 꺾인 생활인 방법론재수강님. 그도 한 때는 카리스마 넘치는 대학생이었다. 쇠고기 두 근 무게의 카메라를 둘러매고 거리에서 원샷원킬의 살수를 펼쳤던 그도 이제 어엿한 한 가정의 가장이다.

그가 조용히 블로그를 열었다. "그때는?"이란 말머리를 달고 대학생이던 그 때, 그 거리의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말머리의 끝이 말줄임표가 아닌 물음표인 건 필름에 남긴 시간과 장소가 아련한 탓이기도 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렌즈에 담고자 한 메시지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라 믿는다. 정작 본인은 부인할 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즐블하시기 바란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망명객

아직은 작업중

길위에서 : 2008/01/03 16:15

개인 홈페이지, 이글루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를 이어 티스토리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썩 좋은 작명은 아니지만 도메인도 하나 구입했고요.

새로이 블로그를 열며 과거에 씨부리던 이야기들을 모아볼까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업들의 최대 적인 귀차니즘이 발동함에 따라 천천히 옮겨올 생각입니다.

친구에게 새 블로그를 열었다고 하니 신변잡기 말고 컨셉이 있는 글쓰기를 하라고 충고하더군요.
글쎄요, 아직도 제가 자신있게 쓸 수 있는 주제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중이라는 게 솔직한 답변이겠군요.
뭐, 이런 고민 저런 고민 모두 시간이 켜켜이 쌓이면 저절로 풀릴 문제가 아닐까요.
역시 대책없는 낙관론이 발동합니다.

새 블로그 오픈과 함께 기존에 사용하던 rss리더기 또한 바꾸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연모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제 노트북에서 자꾸 그 녀석이 말썽을 부리더군요.
그래서 Hanrss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구독하던 피드들을 다시 등록해야 하는 노가다 작업이 진행되는 거죠.

아직은 작업중입니다.

'길위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박사 결혼원정단  (0) 2008/01/11
이런 곳에 산다  (0) 2008/01/06
아직은 작업중  (0) 2008/01/03
망명객의 변명  (0) 2008/01/01
홍박 결혼식  (0) 2007/12/22
휴대전화 도난...  (0) 2007/08/29
Posted by 망명객
-싸이-

1. 주로 찌질한 일상과 좋은일.얼굴자랑질.연애자랑질이 대부분이다.

2. 일촌은 신경써도, 모르는 방문자는 삭제하거나 철저히 개무시한다.

(예. 우연하게 널러왔어요~ : (이 쉐이 스토컨가??) )

3. 포스트를 보다 나이를 보면 놀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3자리군

4. 여자들이 많이 쓰거나 여자애같은 애들이 많이 쓴다.

5. 이거저거 잘 찝적댄다. 일촌비위에 맞추다보니.

6. 현실적,다감형,상호 의존형이다.

7. 45도 각도의 인물사진에 절대 속지 않는다.부익부현상.

8. 정치적.사회적 이단아는 존재하지않는다.

9. 북괴들이 침공하지아니하고 조용히 살았으면 한다.

10. 아직 사회에 데어보지않은 푸른새싹이 많다

좋아하는 대통령은? 이승만 : 뭉쳐야 산다.

잘들어임마! 네얘기하는거니깐.




-블로그-

1. 포스팅은 우울한일이나 센치모드.자아도취.자학모드.발광모드가 많다.

2. 다녀간 블로거에 엄청 신경쓴다. 모르는 남이 모라하면 신고해버린다.

3. 포스팅을 보다 나이를 보면 놀랜다. 나이에 비해 애늙은이가 많다.

4. 남자애들이 많이쓰거나 남자애같은 애들이 많이 쓴다.

5. 하나만 죽어라고 한다.음악만 주거라고 모으거나 사진만 주거라고 모은다.

6. 냉정형,공상형,자가독립형이다.

7. 45도뿐아니라 모든 인물사진에 감동한다. 빈익빈현상

8. 정치적.사회적 또라이는 다 모인다.

9. 세상에서 최고가 되거나 한번 바꿔보고자 한다.

10. 사회에 한번 또는 겁나게 데어본 경험이 있는 잡초들이 많다.

좋아하는 대통령은? 김영삼: 각자 알아서 열라 열심히 살아야 생존할수 있다





네버블로그와 싸이의 차이?

WOW로 비교해보면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차이정도.



사뭇 다르면서도 서로 닮은꼴

하지만

말도 안통하는....

세계에 사는...





대한민국은 현재

커뮤니케이션 난재




comment : 공감하는 바가 크다~~~
Posted by 망명객